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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교육] 내게 힘을 주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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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잘 하면 되지. 이 정도면 괜찮아’라고 생각하는 나의 생각의 수준으로 교회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으로 교회를 바라보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내가 살기 위해 교회가 살아야 하고, 교회가 살아야 내가 산다고 이야기하는 새로운교회 한홍 목사. 저자는 오늘날 많은 교회가 일도 많이 하고 회의도 많이 하는데 능력이 없는 것은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직언한다.
교회가 살기 위한 방법은 기도밖에 없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손가락질을 받는 아픈 현실이지만, 이런 때에 오히려 힘써 교회를 지키고 살리기 위해 기도해야 한다. 이 책은 교회의 머리 되신 주님을 바라보며 교회를 기뻐하는 이들에게 교회를 향한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우치며 거룩한 도전을 준다.





|프롤로그 중에서


교회가 살아야 내가 산다
살기 위해 뜨겁게,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교회가 살아나야 합니다.
교회가 영적으로 죽어 있으면
나와 내 가정도 결코 행복할 수 없습니다.
교회는 노아의 방주와 같아서 교회 안에 있으면
세상의 사나운 파도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지만,
교회 밖으로 혼자 나와 작은 보트에 몸을 싣고 살아남으려 하면
자그마한 파도에도 금방 휩쓸려버립니다.
그러니 내가 살기 위해서라도 교회가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교회는 내게 힘을 줍니다.

교회가 살려면 기도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내게 힘을 주는 교회는 불같이 기도하는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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