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홍 목사님을 소개합니다.

한홍 목사님을 소개합니다.

새로운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새로운 마음은 비전의 마음, 도전의 마음입니다. 에스겔서에 하나님께서 새 영을 우리에게 부어주시고 새로운 마음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눈에 빛을 반짝이고, 가슴은 흥분으로 두근거리며, 하나님이 주신 자신의 모든 재능과 열정을 쏟아 부어야 하는 순간순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비전의 길은 결코 쉽지 않은 길이 될 것입니다. 물위를 걸어가는 것처럼, 새롭고 힘든 도전들이 밀려올 것입니다. “그렇다 할지라도 진짜 서글픈 삶은 그런 것들이 두려워서, 성공도 실패도 두려워서, 그저 불안한 현실에 안주하며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은 삶”이라는 테어도어 루즈벨트의 말처럼,...

[목양칼럼 2017.1] 하나님이 내시는 길

[목양칼럼 2017.1] 하나님이 내시는 길

...

아멘 다음이 중요하다

아멘 다음이 중요하다

『아멘 다음이 중요하다』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이자 설교자로서 자신의 삶과 성도의 삶을 반추한다. 왜 그리스도인의 이혼율, 자살율은 비그리스도인과 별반 다르지 않는가. 예비 며느리들의 혼수 문제에 간섭하는 시어머니 권사님들이 이리도 많은가. 주일 설교에 아멘한 후에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목양칼럼] 주님의 영광을 체험하십시오

[목양칼럼] 주님의 영광을 체험하십시오

...

홈스위트홈(개정판)

홈스위트홈(개정판)

이 책은《홈, 스위트 홈》의 개정증보판이다. 초판 당시 30대 중반의 젊은 목사였던 저자는 이제 두 명의 대학생 자녀를 둔 50대 아빠가 되어 이 책에 가정에 대한 더 풍성한 내용을 덧붙였다. 특히 4대에 걸친 아브라함 가문의 가정 이야기를 통해 믿음의 가정이 겪을...

CTS 4인4색 18강 – 미래를 준비하는 리더쉽

CTS 4인4색 18강 – 미래를 준비하는 리더쉽

http://vimeo.com/63301153 세상을 바꾸는 리더십...

‘열리는 능력시대’ 펴낸 한홍 목사 –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열리는 능력시대’ 펴낸 한홍 목사 –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열리는 능력시대’ 펴낸 한홍 목사 “말씀과 성령, 어느것 하나 포기할 수 없죠” 서울 서초동 새로운교회 담임 한홍(47) 목사는 그동안 한국교회에서 리더십 전문가로 알려져 있었다. 2004년 나온 그의 처녀작 ‘거인들의 발자국’은 리더십 전문가로서 한 목사의 위치를 굳건하게 하는 초석이 됐다. “위대한 일을 이뤄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사람들을 위대하게 만들어주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리더십의 성공이다”라는 그의 말은 교회를 뛰어넘어 일반 기업체, 학교에까지 영향력을 미쳤다. 미국 이민 목회자의 자녀로서 명문 UC버클리에서 미국과 유럽 현대사를 전공하고, 풀러신학교에서 미국 교회사로 박사학위를 받은 경력 또한 그의...

가정통신문 33화

가정통신문 33화

...

한홍목사 간략 소개

그는 14세 미국으로 이민간 1.5세대입니다.

국내외 목회자와 교회지도자들을 위한 각종 컨퍼런스에서 고든 맥도날드, 빌 하이벨스 등 세계적인 목회자들과 함께 메인 스피커로 강연했던 그는 기독교계를 벗어난 일반 사회에서도 널리 알려진 국내 정상급 리더십 스피커입니다.

국내 산업디자인대학원 최고 경영자과정, 세브란스 병원간부 리더십훈련, KT, 푸르덴셜, 삼성 등에서 리더십 특강을 맡아 왔으며 한.중.일 크리스천 리더십 포럼을 이끌었습니다.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 담당목사와 횃불트리니티 리더십 센터 원장으로 섬겼고 지금은 새로운교회를 개척하여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인사말

새로운 마음은 비전의 마음, 도전의 마음입니다.

에스겔서에 하나님께서 새 영을 우리에게 부어주시고 새로운 마음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눈에 빛을 반짝이고, 가슴은 흥분으로 두근거리며, 하나님이 주신 자신의 모든 재능과 열정을 쏟아 부어야 하는 순간순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비전의 길은 결코 쉽지 않은 길이 될 것입니다. 물위를 걸어가는 것처럼, 새롭고 힘든 도전들이 밀려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단지 우리 교회 하나의 부흥이 아닌 한국 교회에 새로운 부흥의 바람을 불러오길 원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