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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목회자 자녀들의 모임 겨울수련회’ 2월 24∼ 26일 인천제2의교회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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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자녀를 위한 ‘2014 세계 목회자 자녀들의 모임(WPK) 겨울 수련회’가 다음 달 24∼26일 인천제2의교회(이건영 목사)에서 열린다. ‘피 묻은 십자가(Bloody Cross)’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련회는 19세 이상의 목회자와 선교사 자녀들이 참가해 선배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강사는 WPK 지도목사 홍민기 부산 호산나교회 목사와 한홍 새로운교회 목사, 김병삼 만나교회 목사 등이다. 또 소울에스프레소가 특별 게스트로 공연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선착순으로 300명을 신청받고 있다. 홈페이지(wpk.woobi.co.kr)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회비는 4만원(현장 등록은 4만5000원)이다. WPK는 2007년 온라인 모임을 통해 처음 시작됐다. 5년 전부터 오프라인으로 기도모임과 예배를 가졌다. 매년 두 차례 수련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예배에서 헌금으로 미자립 교회를 후원하고 있다. 홍민기 목사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예수님이 피 흘리시며 돌아가신 십자가의 의미를 되새기는 목회자 자녀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010-2859-5219). 유영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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